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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 Pic/Alone

진지함

이렇게
블로그에 너무 진지한 얘기만 써대니까
재미가 없지

음, 나에게 유머러스함이란
맘놓고 푼수짓하는 야구팬으로서의 입지와
말 안 골라써도 우스워보이지 않을까 걱정 안해도 되는 몇몇 친구들 사이에서의 입지와
분위기에 취해 업되서 목소리 높여가며 오바하는 상황에서의 나 정도?


도대체 누구한테 그렇게 잘보이려고
꽁꽁 이미지를 싸매고 있는건지
가끔은 나도 좀 답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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