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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 Pic/Alone

노력

단순히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능력이 딸린다고 생각하면 부 단 한 노력을 기울이는 방법을
나는 한번이라도 제대로 시도해본적이 있는가?

언제나 '난 독하지 못해'라고 말하며
의지가 약한 것을 성격이 모나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해왔던 것 같다.  

'넌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야'란 말은 그냥 남의 말이고
프레디 머큐리의 99% 재능설에 낄낄거렸지만 
마음속으로 실제로는 그게 맞는거라고 무게를 싣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세종대왕의 백번을 읽어서 이해가 안되면 천번을 읽어라는 말이 조금의 위로가 되었다. 
노력하는 자가 되어 끝장을 한번 내볼까. 내 생에 한번은-

내가 지금 하늘이 준 재능을 필요로 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잖는가
명민하지 못하다면 성실한 노력파의 케릭터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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