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ournal & Pic/일상

고양이 버스



이 자리를 빌어 말하지만, 고마웠어요 언니 

집에 갖고와 무심코 꺼내 놓았는데
우리오빠가 보더니, 침 흘리며 탐내더라 
대나무 숲 사이의 바람같이 멋진 녀석이라며?

고백하는데 난 토토로를 보지 않아서 그날 리액션이 클수가 없었어 
알고도 그냥 받아 집어 넣은 게 아니야, 그 가치를 몰랐던 거야요. 
당장 볼께 토토로!
 


'Journal & Pic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쥰배님 birthday party  (8) 2011.01.23
쓰는 게 아니라 쌓는다  (4) 2011.01.20
소설가 김영하는  (5) 2010.12.28
성격이 너무 좋으시네요  (10) 2010.12.26
하드보일드 실용주의 '사막' 독서취향  (7) 201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