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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 Pic/Life

2010.12

결과 박갱 특유의, 플래시백, 서프라이즈-
오랜만에 느끼는 작은사물에 깃든 마음 
나 역시 생활의 작은 순간순간에 고민이 어려있는 행동으로 친구들을 대하는 친구가 되고 싶다.  



역시 특유의 뻘짓 놀이
10년전과 달라진점이 있다면 화장을 했다는 것 정도인가 -


고마와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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