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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 Pic/Alone

선순환 싸이클

매우 바람직하게도,
선순환 싸이클에 들어섰다.
좋은 징조다.

촌철살인의 말솜씨와
꽉찬 내공과
그 와중에 보이는 인간미

눈조차 마주치지 않는 수줍음 가운데서
즐거운 일거리의 끈을 찾아냈다.

보란듯 보여줄테다.
나의 에너지


그가 나에게 여기 잘 온거라고 말했을 때,
비로소 나는 마음이 충만해졌다.
그동안 불안하고 왠지 안좋은 길을 가게 된것만 같았던 두려움이 사라졌다.
이제 나는 열심히 하는 일만 남은 거라고 길을 인정받은 것이나 마찬가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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