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ournal & Pic/제 3의 인물

기는 아기

벽짚고 서는 것, 서서 뒤돌아보는 것, 오랫동안 서 있는 것 , 서서 머리 위로 손을 뻗어 물건을 집는 것 등 아기에게 서는 것이 점점 능숙해짐을 느낀다.

아장아장 걷는 아기도 무척 사랑스러울테지만 꼬물꼬물 기는 아기는 정말이지 너무나 귀엽다.

근래 율이를 본 누군가가 ‘기는 아기 오랜만’이라고 했던 게 생각나는데 나 역시도 기는 아기가 오랫동안 그리워질 것이 틀림 없다.

'Journal & Pic > 제 3의 인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대와 실망  (0) 2022.09.07
심통부리는 아기  (1) 2022.08.25
기는 아기  (0) 2022.07.16
누군가를 돌본다는 일에 대하여  (2) 2022.06.21
아이 없는 삶  (2) 2022.03.28
온 마을이 키우는 아이  (0) 2022.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