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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Y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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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동생 ​ 상수역 작은골목길 초입에 생긴 본격 참치집 아빠참치 엄마참치 형참치 메뉴 많은 가운데 추천받은 아빠참치로! 참치는 비교적 훌륭 연어는 고만고만 스끼다시 서비스를 줄랑가봉가
WHALE PUB ​ 상수역 앞 도로가 시원스레 내다보이는 뻥뚫린 윈도우뷰 제공하는 수제맥주집 굿굿 상수역 4번출구 가제트술집 근처
진상 홍대 클럽 골목에 얌전한 생선구이 정식집 밤에는 이자까야로 변신할 듯 하나 낮에 방문하기로는 한끼 식사 든든한 맛집 당일 구이 가능한 생선 종류를 일러주면 구이 하나 낙지(혹은 제육) 하나 시켜 나눠먹으면 훌륭한 듯 친절하고 깔끔한 세팅에 셀프바와 숭늉 서비스도 굿굿 ​ 별점 세개반 장소: 주차장 골목 스페인 클럽 근처
제임스 시카고 피자 시카고 피자에 대한 기대감을 치즈범벅으로 구현. 트렌디한 컨셉으로 다음 트렌드 등장시 사라질지 모름. 피자보다 샐러드가 나음 샐러드에 푸짐한 파마산이 인상적 ​
40키친 ​캐비지롤 비주얼에 홀딱 반해 찾아간곳 연남동 바로 그 골목 이심커피 쫌 지나면 등장 아직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이 많아서 번잡스러울까봐 밖에 자리에 앉았는데 간과했던 건 시간이 갈수록 토요일 저녁의 연남동 골목은 관광지처럼 외지 사람이 차고 넘쳐 우리는 구경당하는 원숭이 모양새가 ..... ​술안주를 제외하면 디너 정식은 막 많지 않은데누가봐도 여기의 메인은 캐비지롤!!! 담에 술먹으러 와서 딴메뉴도 먹어봐야징 귀염둥이 알바생 믿고 시켰다가 큰코다친 밀크티사케. 비추합니다 ㅠㅠ ​​ 크림 캐비지롤. 동그랑땡과 만두의 반반쯤 되는 소에 물에 푹 젖은 양배추를 돌돌 감싸 달콤한 크림소스로 마무리. 한가득 입에 넣으면 행복한 식감이 있다 ㅋㅋ ​ 명란 감자와 브레드 까지 모나지도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소소..
커피감각 ​연남동에서 연희동으로 건너가는 길목은 나의 중학교 때 등하교길 예전엔 정말 단독주택, 빌라 밖에 없었던 곳이다 지금은 동진시장쪽 연남동 유명세를 타고 넘어 간간이 빈티지한 까페와 술집이 생기고 있다. ​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분위기의 빈티지카페 나무 책상과 이케아식 의자들이 맞이하는 감각적인 까페, 까페 감각 ​ 아주 친근하지도 아주 무관심하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감 유지하는 사장님 스탈 커피도 맛있고 자몽티도 맛있고 팥빙수도 맛있는, 음식에 한해 자부심 넘치는 사장님 스탈 ​ 복작하지도 않고 친구들과 편안하게 떠들기 오다 좋은 , 미아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이 벽면에 가득 차 있는 트렌디함(?) ​ 사장님 일인 주방이라 음식 여러개 시키면 각개격파될수 있다라는건 함정 경성 중고 근처 코오롱아파트 굴다리..
똠얌꿍, 태국요리 옛 피아제(PIAGET;타짜에 나왔던 카페) 자리에 있는 리얼태국음식점 간판에무려 보시다시피 그냥 '똠얌꿍' 우리나라로 치면 간판에 그냥 '김치찌개' 가게내부 모습도 현지 느낌물씬나는 장식들로구성 흡사 대학앞 학사주점에 있을것같은 넓은소파와 테이블보는 귀여운 수준 하지만 역시 식당은 음식으로말하리니. 하트모양의 쌀밥은 그 앙증맞음이 반전이라도 되는듯 무시무시한 맛있음(?)을 선사한다. 밥과 고기와 후라이의 균형감이 평행봉 수준 스테디셀러 팟타이쿵 사진으로보이지않으나 불량식품맛처럼 입안을 간지럽히는 핑크누들이 매우 훌륭하다. 메뉴 두개밖에안 먹었지만 나머지도 맛있을거라는데 의심의여지가없다응 계뇽도 추천한 맛집 똠양꿍 성서초등학교에서 홍대 보보호텔 방향 서너블럭지나 희성교회 근처
맥땡 : 맥주가 땡길때 ​​흔한 봉구비어 컨셉이지만 네이밍 센스는 인정! 귀여운 맥땡 케릭터와 시원한 맥주 한잔 막튀긴 감자와 리치소스! (소스가 주인공) ​​ 두어번 방문하여 여기저기 앉아본 결과 바깥 길과 터있는 bar자리가 베스트인듯 (나머지 안쪽 자리는 간격이 좁고 소리가 울려 시끄럽돠) 게다가 에어컨이 좀 세서 추워!!! (시원하라는 맥주집에 에어컨이 빈약할 순 없는 가게의 오리지날리티도 이해한다) ​​​​​ 새벽세시까지 하는 시간도 딱 맘에 듬 자몽맥주 꿀맥주 여러가지 있으나 역시 장기전으로 먹기에는 생맥이 베스트!! 연남동 경성고등학교 앞 gs25 골목길 홍대 방면 두번째 블럭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