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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 Pic/회사생활

지원과 선도

“네게 바라는 것은 영업지원이 아니라 영업선도다. 난 널 영업지원을 하라고 지금 자리에 앉힌 것이 아니다. 네 역할에 정해진게 없으니 앞으로 네 마음대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면 된다. “

이 말을 듣고 누군가는 반길 것인가? 적어도 나는 아니었다. 반박하고 싶은데, 내 성격은 그게 아니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었다. 분명 좋은 기회인데. 나는 그저 적극적인 사람이 아닌 거였을까. 아니면 그걸 진척시킬 과정에서 맞닥뜨릴 지점장을 포함한 여러 부서나 사람과의 갈등과 피곤함을 벌써부터 두려워할 뿐인 건가. 

은행에 많은 소극적인. 보수적인. 내것을 내자릴 지키는, 나는 그런 사람인 걸까. 은행에 필요한 , 고객에게 필요한 선진적 서비스를 나는 전개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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