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ournal & Pic/일기

함께하지 못했던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이 더 많아 늘 외로우셨을 우리 아버지. 더 많이 손잡아드리지 못해서 더 많이 안아드리지 못해서 늘 죄송하고 안타까운 아버지. 이제 세상의 아픔 다 털어버리고 편히 여행을 떠나세요 사랑합니다


언젠가 읽었던 납골당의 문구가 볼때마다 마음을 울린다. 효도해야지.

'Journal & Pic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이 끝나고  (0) 2019.09.17
  (2) 2018.11.12
함께하지 못했던  (0) 2017.04.18
아침  (0) 2016.09.05
마음이 복잡할때  (0) 2016.06.09
거절의 화법  (0) 201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