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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 Pic/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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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아무리 만오천이라도 지점엔 고작 열다섯명이 전부인데 그 리더와 관리자의 수준이 아무리 떨어져도 나머지 이들이 그 터진입으로 아무말이나 황망하게 지껄이는것을 듣고 견디며 지낸다는 것이 가끔 어처구니가 없다. 이것이야말로 소국의 폭정이고 , 끊을수 없는 굴레이며 복불복에 다름 아니니, 누가 어떤 줄이 있기만 하면 청탁하지 않게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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